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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4회 광주비엔날레 <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> - 조상의 목소리(soft and weak like water)전시기간 : 2023-04-07 ~ 2023-07-09
조상의 목소리전통 치유법부터 지역 사회에 기반을 둔 집단 창작과 공예 작품에 이르기까지 지정학적 경계를 가로지르며 가변적 연결성을 탐구하는 작을 소개 선주민의 피를 이어받은 동시대 작가들은 특히 20세기 동안 자행되었던 종족 멸종에 가까운 폭력, 고유한 삶의 방식에 대한
작가명 : 타우스 마카체바
Taus Makhacheva, <독수리 평원> At the Eagles(Tsumikh)
작가명 : 타렉아투이
Tarek Atoui, <엘레멘탈 세트> The Elemental Set
작가명 : 바킷 부비카노바
Bakhyt Bubikanova
작가명 : 타냐 루킨 링클레이터
Tanya Lukin Linklater, <겨울을 느끼다. 차가 숨과 숨구멍을 데울 때> Feel Winter, When Tea warms Breath-throat
작가명 : 이이란
I-Lann Yee, <부디의 노래> Budi;s So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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